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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창작자 지원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DOOSAN CURATOR WORKSHOP DOOSAN CURATOR WORKSHOP 한국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만 40세 이하 젊은 큐레이터를 지원합니다. 1년 동안 워크샵을 진행하고 두산갤러리 서울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원
  • 연간 교육 프로그램(10회), 공동기획 전시(두산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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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으로 사고하는 기획자. 낯선 관계와 뒤얽힌 맥락, 번역된 언어에 관심을 가진다. 서로 다른 지층의 이동과 횡단(trans/cross)으로 인해 생성되는 대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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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일본 사진가의 매체 연구 방식 관련 논문으로 석사를 취득했다. 시각예술이나 다양한 매체 속에서 사회적 이슈를 발견하고 해석하는 것에 관심 있으며, 문화 현상을 반영한 동시대 예술의 실천적 방법론을 연구 중이다. 아트센터 나비 미술관(2017-2018) 학예팀에서 보조연구원으로 근무 후 2018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 학예팀에서 전시 코디네이터로 근무 중이다. 그간 《멈춘 시선의 틈》(2022),《플레잉 소사이어티》(2022),《불합리한 환상극》(2021) 등을 기획 및 공동기획하였다.
 

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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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와 미술이론을 전공했다. 이곳 저곳에 글을 기고하면서 전시를 꾸린다. 퍼포먼스와 퍼포먼스 도큐멘테이션의 관계를 짚은 《동물성 루프》(공-원, 2019)를 공동 기획, 다큐멘터리 이미지의 미학성과 정치성을 조명한 《논캡션 인터뷰》(의외의조합, 2021)를 기획했고, 제5회 GRAVITY EFFECT 미술비평공모 2위를 수상했다. 이미지가 만드는 사건과 기록성에 주목하며 비평적 글쓰기를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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